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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 LPGA BMW 챔피언십, 김세영 ‘와이어 투 와이어’ 우승! 썸네일 이미지

     

    LPGA BMW 챔피언십에서 김세영 선수가 5년 만에 와이어 투 와이어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통산 13승을 달성하며 ‘레드 세영’의 부활을 알린 이번 대회 소식을 정리했습니다.

     

    LPGA 골프 관련이미지

     

    ‘빨간 바지의 마법사’로 불리는 김세영 프로가 오랜 기다림 끝에 국내 팬들 앞에서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렸습니다. 19일 전남 해남 파인비치 골프링크스에서 열린 2025 LPGA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 최종 라운드에서 김세영은 합계 24언더파를 기록하며 와이어 투 와이어(Wire-to-Wire) 우승을 달성했습니다.

     

    해남 파인비치 이미지

     

    이번 승리는 2020년 펠리컨 챔피언십 이후 약 5년 만의 LPGA 투어 우승이자, 통산 13번째 타이틀로 김세영 선수의 저력을 다시 한번 증명했습니다.


    🔥 완벽한 흐름, 완벽한 우승 — 김세영의 와이어 투 와이어 행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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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회 첫날부터 김세영은 단독 선두로 나서며 압도적인 경기력을 선보였습니다. 라운드마다 흔들림 없는 퍼팅과 정교한 아이언샷으로 한 번도 리더보드 1위를 내주지 않는 ‘완벽한 승리’를 완성했습니다.

    • 1라운드: 초반부터 단독 선두로 출발
    • 2~3라운드: 꾸준한 언더파 유지로 격차 유지
    • 최종 라운드: 하타오카 나사(일본)를 4타 차로 제치며 완승

    국내 팬들의 응원 속에 이뤄진 우승이라 더욱 특별했습니다. 김세영은 인터뷰에서 “오랜 기다림 끝에 다시 정상에 올라 감격스럽다”며 “한국 팬들의 응원이 큰 힘이 됐다”라고 전했습니다.


    🇰🇷 한국 선수들의 활약으로 빛난 BMW 챔피언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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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 대회는 김세영의 우승 외에도 한국 선수들이 대거 상위권에 오르며 ‘K-골프의 저력’을 다시 한번 증명했습니다.

    • 김아림 — 셀린 부티에(프랑스)와 공동 3위
    • 최혜진·안나린 — 공동 7위
    • 김효주·이소미 — 공동 10위
    • 지은희 — 은퇴 무대에서 인상적인 경기로 유종의 미

    특히, 은퇴를 앞둔 지은희 선수의 마지막 라운드에서는 뜨거운 박수가 쏟아졌습니다. 팬들과 동료 선수 모두에게 감동을 선사한 명경기로 기록될 것입니다.


    💪 ‘레드 세영’의 부활, 2025 시즌 기대감 고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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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 우승으로 김세영은 ‘공격적인 플레이와 승부사 기질’이라는 본연의 장점을 되찾았습니다. 5년 만의 복귀 우승은 단순한 성과를 넘어 자신감을 되찾은 재도약의 신호탄이 되고 있습니다.

    국내 팬들은 김세영이 남은 2025 시즌에서도 메이저 대회 경쟁력을 다시 입증하길 기대하고 있습니다. ‘레드 세영’의 이름이 다시 한번 LPGA 무대에서 빛날 날이 머지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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